초등학교시절부터 남다른 리더쉽과 자신감으로 방송부활동과 2년연속으로 학급회장,부회장을 맡았습니다. 중학교시절에는 과학탐구대회,토론대회,줄넘기대회 등 여러 교내대회에서 상을 받았고, 상장때문이 아닌 저의 도전정신 이 넘쳐서 여러 분야의 대회에 참가했었습니다. 또, 우수한 근태와 성실함으로 개근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평소에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해서 여러 종류의 아르바이트를 경험했고 사회생활을 배웠습니다. 전단지,면세점 물류센터,PC방,웨딩홀,음식점,통신업 등 많은 아르바이트를 경험하면서 여러분야의 일에 대해 배웠고 짧은 시간에 관리자,매니저의 직책을 얻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아르바이트가 힘들다고만 말하지만 저에겐 사회에 대한 경험으로 남아 뜻깊은 시간들입니다.
꿈의 무게감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웹디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UX/UI 디자인은 제게 생소한 분야였습니다.
웹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웹디자이너에 대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저의 적성과 딱 맞아서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디자이너라는 꿈을 갖고 웹디자인&퍼블리싱을 배우는 학원에서 5개월동안 이수하고 이 기간동안 UX/UI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센스,디자인을 할 때 유의할 점 등을 배우며 코딩을 통해 구현하는 과정까지 배웠습니다.